Chooro
추로는 어떤 앱인가
회의, 면접, 강의, 통화를 녹음하면 아이폰 안에서 글로 옮기고 정리하는 앱입니다.
계정을 만들지 않고, 매달 내는 돈이 없습니다.
한 줄로
녹음 버튼을 누르고, 끝나면 종료를 누릅니다. 받아쓰기와 정리가 이어서 돌아가고 결과 화면이 열립니다.
파일을 고르거나 어딘가에 붙여 넣는 단계가 없습니다.
사실
- 가격
- 지금은 무료입니다. 앱 내 구입 5,900원 한 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구독은 만들지 않습니다.
- 녹음 시간
- 몇 분을 녹음했는지 세지 않습니다. 기기 안에서 처리하므로 쓴 만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.
- 계정
- 없습니다. 이메일도 비밀번호도 묻지 않습니다.
- 기기
- iPhone, iOS 17 이상. 맥 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- 받아쓰기
- 기기 안에서 합니다. iOS 26 이상에서는 애플이 제공하는 음성 인식을, 그 아래에서는 내려받은 모델을 씁니다.
- 정리
- iOS 26 이상이고 Apple Intelligence가 켜져 있으면 기기 안에서 합니다. 그렇지 않으면 Gemini를 연결해야 합니다.
- 출시
- 2026년 9월 16일, 대한민국을 포함한 175개 국가.
무엇을 하는가
- 녹음하는 동안 인식된 문장이 화면에 쌓입니다. 제대로 들리는지 중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여러 사람이 말한 녹음은 화자별로 나뉩니다. 이름을 붙이면 정리본과 공유 화면에도 그 이름으로 나옵니다.
- 정리 방식이 고정돼 있지 않습니다. 회의면 정한 것과 할 일로, 강의면 핵심과 과제로 나뉩니다. 나눌 게 없으면 요약 한 문단으로 끝냅니다.
- 같은 수업이나 정기 회의는 폴더로 묶습니다. 폴더 안의 기록을 이어 읽어 흐름과 남은 것을 뽑아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.
- 정리본에 나온 줄임말과 이름을 모아 다음 녹음의 인식에 씁니다. 폴더마다 따로 모읍니다.
- 정리된 기록을 웹 주소로 만들어 보낼 수 있습니다. 받은 사람은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열어 봅니다.
무엇을 하지 않는가
-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. 그래서 기기 사이 동기화가 없습니다.
- 녹음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- 전화 통화 내용에 접근하지 않습니다. iOS가 앱에 그 권한을 주지 않습니다.
- 광고가 없고, 사용 기록으로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.